[단신] 예수의 사랑을 실천하며 매일(월-토) 걸인들에게 점심 제공을 하고 있는 작은 예수회가 7월 17일(월 12:00) 상파울로 Dom Odilo 추기경의 방문을 맞았다. Pedro 비서 신부와 함께 방문한 오질로 추기경은 걸인들이 모인 가운데서 축사를 해주며 밥을 나눠주는데 함께 했다. 이날 성김대건성당 조성광 바오로 주임신부와 보좌신부가 함께 참여 했고 장수영씨가 안내했다.

Katarina 수녀는 작은 예수회 창설자이신 신부께서 1994년 8월에 방문하시고 같은 해 10월에 Sociedade Pequeno Jesus를 설립하였다고 소개했다. 작은 예수회를 섬기는 장수영 이사장은 그간 작은 예수회가 한인 사회와 브라질 사회에 많은 봉사를 해왔다고 전하며 한인 성당과 많은 한인들의 도움이 있었다고 감사를 전했다. 이인기 (한인성당)씨와 송무식(예연수석부회장)씨, 김양근(재향군인회사무처장)씨도 이날 봉사에 참여했다.

Kataria 수녀는 이날 페이조아다로 점심을 준비해 걸인들에게 제공했으며 이들의 건강에 축복을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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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By 탑뉴스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프롬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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