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홍넬손 씨(HONG 법무법인 대표)가 작가의 타이틀을 안았다. 9월 20일(수) LIVRARIA DA VILA(ALAMEDA LORENA 1731) 유명 서점에서 싸인회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오후 7시부터 많은 사람들이 몰려  ‘이건희의 27가지 경영법칙AS 27REGRAS DE GUN HEE LEE’ 책을 구매하며 작가와의 시간을 가졌다.

홍넬손 변호사는 이번 책자를 포어판을 펴내 브라질 경영인들로부터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날 출판 기념을 통해 한국의 성공 기업의 경영 내용을 브라질에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고 현지 팬들은 전했다. 늦은 시간에도 많은 한인들의 방문이 이어졌다.

한인 사회에 책을 출간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으며 브라질 사회에 문학 수준이 높아지고 있다고 반겼다. 또한 이번 출간에는 한국과 브라질의 경제적 효과 원리를 이어준 계기가 될 것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고 평가했다.

이날 홍넬손 작가는 브라질 정치 관계자들의 축하 메시지도 상당수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상.

 

 

By 탑뉴스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프롬티비

댓글 남기기

이 사이트는 스팸을 줄이는 아키스밋을 사용합니다. 댓글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