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탁구 심준 선수가 라틴아메리카 탁구 대회에서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동메달을 따냈다. 이번에 열린 라틴아메리카 탁구 대회는 11세 그리고 13세 선수들이 참가 했으며 남미와 중남미를 포함한 13개국에서 130명의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뽐냈다.

이 대회는 파라과이 아순시온에서 9월 25-30 일까지 열렸는데 심준 선수는 브라질 대표로 참가하게 되었다. 라틴아메리카 탁구 대회에 처음 참가한 심준 선수는 단체전에서 3일 동안의 경기에서 연속 승리를 거두며 결승에서 멕시코와 금메달을 놓고 경합을 펼쳤다. 두 번째 단식으로 게임 한 심준 선수는 3 대1로 제압하고 그 다음 복식에서는 가볍게 3대0 으로 이기면서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리고 마지막 날 개인 단식에서는 준결승 까지 올랐으나 작년도 우승자 페루 선수 페르난데스와의  경기에서 세트 3대0 ( 11-9, 11-8, 14-12 ) 으로 패해 동메달을 받았다. 심준 선수는 이번 개인전에서 아쉽게 동메달을 받았지만 다음에는 더 좋은 성적을 얻기 위해서 부족한 부분을 훈련 하겠다고 말했다.

 

 

이상.

 

 

  

 

By 탑뉴스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프롬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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