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뉴스 미디어] 2018. 02. 20

 

재브라질대한체육회(회장 한병돈)가 주최하고 남미복음신문, 헤브론탁구선교회가 주관하는 제 1회 남미복음신문배 범교포 탁구대회가 3월 3일(토14:00-21:00) 헤브론 교회 탁구센터(R. DA GRACA 617 T층)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전국체전 선발을 목적으로 하고 있어 더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작년 충주전국체전의 성과로 인해 스포츠 인들의 많은 관심을 얻어냈으며 전국체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었다.

 

한병돈 회장은 “재브라질 대한 체육회에서는 작년에 탁구대회를 개최하려고 하였으나 장소의 어려움으로 인하여 대회를 치루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는데 올해 헤브론 탁구 선교회에서 장소와 대회를 주관하여 주셔서 남미복음신문배 및 전국체전 선발전을 겸하여 탁구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탁구 대회는 실로 오래간만에 개최되는 거 같습니다. 이번 대회를 위해 수고해주신 김성현 헤브론 교회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라고 인터뷰에서 전했다.

 

이번 대회는 남녀 단식 및 복식으로 치뤄지며 단식의 경우 R$20, 복식 R$30의 참가비를 내게 되며 접수순으로 시트를 배정 받게 된다. 접수는 2018년 3월 2일까지이며 허재완(카톡 아이디 : tchakhannom)담당자에게 연락하면 된다.

이번 대회 남녀우승자에게는 제 99회 전국체전 출전 자격이 부여 되며 항공료 50%가 지원된다. 또한 특별 이벤트로 선교사 자녀 장학금 증정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번 대회를 위해 남미복음신문, 재브라질대한체육회, KPCA브라질시찰회(안디옥, 연합, 작은씨앗, 헤브론 교회)가 후원으로 나섰다.

 

특히나 학생층들의 인기를 모으고 있는 탁구는 브라질 탁구 국가 대표로 선발된 심준 선수를 통해 더욱 활발하게 활성화 되었다. 지금은 다양한 연령층이 즐기고 있으며 장비 구비에 문제 없이 쉽게 접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뽑기도 했다.

 

한병돈 회장은 전국체전의 선발 외에도 다양한 스포츠 문화를 통해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취미와 건강을 유지하도록 하겠다는 뜻이 강하다. 이번 대회를 위해 교회의 장소를 할애하는 부분을 두고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왕년에 즐겼던 또 다른 탁구 신동들이 나오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 많은 한인들의 도전을 바라고 있으며 멋진 응원전이 펼쳐지기를 요청하고 있다.

 

이상.

 

By 탑뉴스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프롬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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