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브 한류 교류에 ‘엘리 엘리 기획사’가 나섰다


사진: 호드리고 대표(왼편), 김이준 대표(중앙), 레오 대표 (오른편)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8.09.17

 

브라질 연예기획사 LL Entertainment (이하 엘리 기획) 레오Leo Lee, 호드리고Rodrigo Lee 공동대표는 한국을 방문해 ‘몬스터그램 엔터테인먼트(대표 김이준)’를 방문해 한브 한류 교류에 대한 미팅을 가졌다.

 

레오 대표는 2018년 초 호드리고 공동대표와 함께 이사들을 구성해 ‘엘리 엘리 엔터테인먼트’사를 설립 했으며 앞으로 한류 문화 예술 분야와 특히 KPOP 사업에 주력하며 브라질 사회에 각 분야의 연예 사업에 뛰어들 목표를 두고 있다.

현재 브라질에서는 케이팝 열풍을 통해 한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인 사회에서도 다양한 한류 문화 사업이 이뤄지고 있으며 음식과 커버 댄스 그리고 한글 교육의 체험장이 진행 되고 있다. 2017년 초반 이미 한류 팬은 200만이 넘은 것으로 전해졌으며 지속적인 추가 현상이라고 알려졌다.

유명 아이돌 그릅의 미국 빌보드 차트 1위를 연이어 기록하자 그 인기는 폭발적이라 할 수 있다. 현재 브라질과 칠레 등 남미에서는 현지 기획사들의 공연 주선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번 년도에 브라질 공연만도 4차례가 넘었다. 한국 역시 아이돌 신고식을 브라질에서 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진출을 노리고 있다.

 

이러한 한류 흐름에 레오 대표는 긍정 반, 걱정 반의 심경을 전했다. 한류에 대한 잘못된 인식에 대한 우려속에 바른 한국 알리기를 전할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잠시뿐인 호기심으로 한류를 접하고 돌아서는 수도 상당하므로 적절한 한류 보급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번 한국 방문을 통해 국내의 컨텐츠 시장과 앞으로의 가능성을 타진 하며 브라질에 접목 시킬 프로그램 개발도 찾게 된다. 이러한 이유로 몬스터그램 기획사와의 첫 미팅을 성사 시킨 가운데 많은 정보를 공유했다.

몬스터그램 기획사는 연예 기획사로 아이돌 가수, 드라마, 게임 등 사업을 하고 있으며 케스팅을 통한 가수와 배우 성우, 아나운서 등을 배출하고 있다.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의 대뷔에 성공을 이뤄내고 있다.

 

5일간의 공식 일정 가운데 첫 미팅을 마친 레오 대표와 호드리고 대표는 만족감을 드러냈으며 협력에 적극적으로 맞이한 몬스터그램 김이준 대표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레오 대표는 또한, 이날 저녁 몬스터그램 기획사에 속한 걸그릅 ‘버스터즈’ 멤버들을 초대해 한국에서 운영되는 ‘슈하스카리아’ 브라질 식당에 초대해 브라질 음식을 소개하기도 했다. ‘버스터즈’ 걸그릅은 현재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으며 내년 1월초 3집을 발표하게 된다.

호드리고 대표는 이들 멤버들에게 브라질 축구대표 유니폼에 이름을 각각 새겨 선물했다.

엘리 엘리 기획사의 공식 일정 내용은 실시간으로 보도 된다.

 

 

 

 

 

사진 : (왼편) 레오 대표 , (오른편) 호드리고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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