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도니아 주 사절단, 한국 화장품 사업 결실 맺다.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8.11.13

 

한국과의 사업 파트너로 많은 사업을 추진 시킨 혼도니아 주(Estado de Rondonia)가 또 한번의 결실을 맺어 주목 받고 있다. 혼도니아 주정부 한국사업 공식 컨설팅사 록기어Rok Gear( CEO Marcelo Lee)에서 지난 2017년 추진한 사업중 하나인 화장품 사업이 순조로운 진행을 통해 11월 말경 Cacoal(혼도니아주)에서 오픈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당시 브라질 사업자 대표 루까스Lucas Borghi (Cacoal브라질법인대표)와 혼도니아 주정부 Daniel Pereira 주지사가 함께 한국 사업 파트너 Chang Hwan Lee와 Bong Jim Eom 대표 그리고 마르쎌로 이(록기어)가 함께 서명을 한지 1년만이다.

이번 9월 13일 화장품 기계 선적을 위한 포장(팩)을 시작했으며 11월 8일 산토스 항에 도착하여 13일 Cacoal 지역에 무사히 도착했다. 이 제품은 한국의 순수 기술로 브라질에 합작 회사를 설립하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Cacoal 지역에 초기 일자리 마련에도 몇백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관련 판매부분 등을 포함하면 엄청난 인력 증가를 예상해 지역 발전에도 큰 도움을 예상하고 있다.

 

이번 제품은 한국의 신기술을 도입하여 안전과 효과에도 검증 되어 상품에 대한 신뢰를 높였다. 유기능 성분은 물론 피부에 미치는 재료 성분의 탁월함으로 치료에 가까운 좋은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이 제품은 브라질 전역으로 판매 될 예정이며 이미 200만장의 선주문이 제안 되고 있다. 보급에 대한 전략은 보안으로 부쳐졌지만 브라질 유통 전문 업체와의 거래가 확인 되었다.

 

마르쎌로 대표는 한국과 브라질의 거래를 성사하기까지 많은 단계를 거친 가운데 오픈일을 앞두고 있다. 또한 판매부분까지 연결하는 성과를 올려 추가 확장 부분도 고려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루까스(브라질법인)대표는 투자자를 모집하는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 했으며 한인들에게도 기회가 주어지도록 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이 사업은 혼도니아 주정부가 허가를 내주며 사업중재와 지지를 보장하고 있다. 한국과 브라질의 경제를 이어주는 록기어 컨설팅 업체의 활약이 브라질 타 주에서도 관심을 높인 가운데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이미 한인 사회에도 다양한 업종의 사업자들이 자문을 구하고 있다.

 

안비자Anvisa(Agência Nacional de Vigilância Sanitária 건강감시국-허가 등록) 문제로 문턱을 넘지 못하는 사업들이 많다. 특히나 화장품 관련은 더 하다. 각 하나의 제품마다 일일이 허가를 받아야 하는데 중간 과정에 터무니 없는 액수를 줘야 하거나 오랜 시간이 걸린다. 혹은 짧은 허가 기간 등도 문제가 되고 있다. 정식 과정을 밝는 것은 쉽지가 않다.

 

지난 9월 초 혼도니아 주 경제사절단을 이끌고 한국을 방문한 Basilio 경제인프라국장(혼도니아주정부)은  혼도니아 주정부는 한국의 기술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혼도니아 주가 신 경제도시로 거듭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전했으며 그러한 목표로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혼도니아 주 내에 사업가들은 마르쎌로 대표를 ‘브라질과 한국의 경제 대사’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Basilio 국장은 이미 4차례 한국을 방문 할 정도로 열정을 과시하고 있다.

 

루카스 대표는 Cacoal 공장에 기계 설립을 마친 후 바로 오픈식을 가질 예정이다. 사업에 관심이 있거나 오픈식에 참여를 희망하는 한인들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 (문의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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