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준 회장대행인, 총기 사건 한인 관계자 내막 파악 나서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8.12.19

 

지난 17일 새벽 총기 사고로 현지 방송에 보도된 한인(윤씨)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일방적인 방송 보도에 신중한 대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높다.

최용석 한인회 회장 대행인은 19일 오전 제 2경을 방문해 진위파악에 나섰다.

 

그러나 윤씨는 이미 제 77 경찰서로 이동 되었으며 최용준 대행인은 본 수사를 총괄하는 경찰서장과 사건에 대해 불투명한 사건의 상황을 분명하고 공평하게 밝혀 달라는 의사를 전달했다.

 

이어 최 대행인은 윤 씨의 아내와 통화해 상황과 도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윤씨의 아내는 본사와의 전화 통화에서 이미 사건 당일부터 MARCUS VINICIUS ROSA라는변호인을 선임하고 오늘 석방신청을 접수할 것이라고 같은 내용을 전달했다.

윤씨의 아내는 본사와의 통화에서 오래전부터 이 지역이 위험하다고 알린바 있었다며 총영사관에서 이러한 내용에 대한 확인서를 작성해 줄수 있는지에 대해 부탁했다. 윤씨의 아내는 놀라기는 했으나 진정을 찾아가는 상태이며 걱정해 주는 한인 사회에 감사함을 전했다. 도움이 필요하다면 한인 사회에 차후 전달하겠다고 했다. 또한 최용준 대행인에게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현재 바르 주인은 다리 부분에 총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전했으며 목숨을 노렸다면 아랫부분을 겨냥하지 않았다는 의견도 많은 이들로 부터 제시 되었다.

현재 안전을 위한 모임의 단톡방에서는 뜨거운 논방이 이뤄지고 있다. 대부분이 한인에 대한 일방적인 보도에 분노 했으며 가해자인 한인에 입장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는 의견이 높았다. 브라질에서 강도행각으로 인한 총기 사고와 달리 감정으로 인한 사고에서 양측의 입장은 공평하게 다뤄져야 한다는 내용으로 한인을 위한 도움이 이뤄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또한 그 바르에 한인들이 출입을 하지 말며 불매운동을 벌여야 한다는 글도 눈에 띄었다. 반면 사고에 따른 원칙적인 면을 조심스럽게 올린 내용도 있다.

 

이번 사고로 많은 한인들이 안타까움과 경각심을 보이고 있다. 최용준 대행인의 대응에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현재 윤씨의 아내는 총영사관에서 확인서를 작성해 주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직접적으로 연락을 취해주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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