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인 연합회 3대 회장 선출에 방은영 회장 재임, 만장일치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9.01.21

 

단신- 예술인 연합회가 2019년 1월 21일 오후 6시 30분 봉헤찌로에 위치한 한인 식당에서 정기총화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한울림, 어머니 합창단, 스토리벤트, 바이올린 협주회, 붉은 소나무, 라뮤직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오창훈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가운데 식순을 이어갔으며 임시 의장으로도 오창훈 부회장이 추천됨으로 임시 총회를 진행했다. 김성룡씨의 추천으로 방은영 회장이 거론 되었으며 만장 일치로 재임하게 되었다.

방은영 회장은 3대 회장의 입장에서 2대에는 자리를 굳히는 시간이었으며 3대에는 더 많은 결실과 예연의 화합을 모두가 이뤄가자고 전했다.  이어서 그동안 함께 수고한 임원들(수석 부회장 황인헌, 부회장 오창훈, 김주희, 이시헌)을 일일이 소개하며 감사의 인사도 전했다.

 

이날 결산을 보고 했으나 감사 부분은 담당자의 개인 사정으로 차후 미루게 되었다고 설명했으며 차후 공지 할 것으로 발표했다. 오창훈 부회장은 2018 예연 사업 보고를 다음과 같이 보고 했다.

0. Virada Cultural – 5월 19, 20일 양일간 Centro 에서 개최되었다. 원래 무대 장소와는 다른 곳에서 진행이 되었고 몇가지 문제점이 있었지만 앞으로 상파울로 시 문화국과의 협의로 보완될 것으로 보인다. 사물놀이, 어머니 합창단, 새노래 합창단, 라인댄스, 바이올린 협주회, 라뮤직 스튜디오, 전통 무용 연구소에서 참여를 했다.
0. 새노래 합창단 Vinhedo 합창대회 참석
0. 어머니 합창단- 12월 20일 Sesc Belenzinho 에서 열린 군경 연말 공연에 초대되어 군악대와 함께 한국의 민요와 노래를 선보였다
0. 태권도 시범단- I12월 15일 tapeva 에서 시범을 보였다
0. 한류 골든벨 – 12월 15일 스토리벤트 스튜디오에서 약 25명의 브라질 현지 참가자들과 함께 한류에 관련된 문제를 푸는 퀴즈대회를 열었다. 재외 동포 재단, 문화원에서 후원. 상금 1000 헤알은 Cassio 우승. 현지 젊은이들의 한국에 관한 사랑과 아주 높은 수준의 지식을 보유함을 알 수 있었다.

이 외에도 각 단체별로 협회 밖에서 활동한 기록이 있을 것이다. 연초에 계획했던 사업의 기대에는 미치지 못하는 보고서라 많이 아쉽다. 2019년은 함께 한국의 문화를 알리고 각 단체의 내실을 다지는데 힘을 합했으면 좋겠다. -이상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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