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케이 엔터테인먼트, 브라질에 깊은 관심 보여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9.03.01

단신 -대한민국 신인 걸그릅 AZM에이지엠이 꾸준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김태완 대표(이노케이 엔터-)는 브라질에 팬들과의 만남을 크게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3월 1일 압구정로데오에 위치한 이노케이 엔터테인먼트 본사에 초대된 탑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깜짝 발표를 한 김태완 대표는 한류 성공기로 신인들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브라질에서 공연을 하고 싶다는 속내를 드러냈다.

4인조 그릅인 에이지엠은 개성 넘치는 각 멤버들의 특성을 살려 브라질 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이라고 확신 했으며 브라질 공연에 대한 혹시 모를 무대 준비도 나름 진행하고 있다고 대단한 각오를 보였다.

BTS의 3번째 브라질 공연 이후 세계 최강자리를 차지한 배경이라고 많은 한국 기획자들 동감하고 있는 가운데 수 많은 한국 기획사에서는 브라질 진출의 열풍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다.

인성을 중요시 여기는 김태완 대표 역시 전 아이들 출신으로 멤버들의 됨됨이를 먼저 지도하고 있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한국보다 일본에서 이름을 떨친 김태완 대표는 수많은  가수들이 얼마나 빨리 뜨고 지는지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며 가장 반짝이는 순간에 오랜 사랑을 지속하기에는 개개인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가수에서 예능으로 드라마로 영화로 이어지는 지속성에는 개인적인 노력과 운이 따라야 겠지만 그 자질은 스스로 갖춰야 하는 중요한 부분이기에 누구보다 더 절실한 마음으로 지도 하고 있는 기획자이다.

김태완 대표는 함께 일하는 식구들에 대한 소개도 잊지 않았다.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한 역할과 능력에 크게 감사를 전했으며 화기애애한 생활에도 만족해 했다. 알고 보니 각 담당자들이 한국에서도 손에 꼽는 전문가들이었다.

에이지엠을 지켜 봐온 공인구 원장은 현재 한국에서 모범 기획사로 자리 잡아가는 이노케이 엔터사에 큰 매력을 얻었다고 소개했다. 브라질에 살면서 누구보다 애착이 많은 한 사람으로 브라질 진출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팬으로써의 애착도 보여 주었다.

에이지엠 걸그릅을 통한 한류 바람이 또한번 거세지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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