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고의 프로그래머, 브라질 한인 업소 프로그램을 진단한다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9.03.02

모든 업종에는 관리 시스템이 있다. 가게에서 사용하는 노따 관리 제고 관리 등은 이 프로그램이 기본이다.  한국의 기술은 세계에서도 인정하는 최고에 속한다.  이 시장은 포화라 해도 무리가 아닐 정도로 수 많은 기술자들이  넘쳐난다. 그런 가운데 기술자들 사이에서도 이름을 떨치는 고수가 있다.  김Hyun 대표 그가 바로 고수들이 말하는 고수로써 현재 중국의 관리 시스템에 이름을 떨치고 있다.

김Hyun 대표와 인터뷰를 가졌다. 현재 브라질 한인 업계에도 사용하는 많은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그리고 그 진단을 들어 보았다.

기술적인 면에서 말하자면 많은 변화가 있다. 얼마나 편리한가, 그리고 얼마나 도움이 되는가. 새로운 기능과 다양성의 보급으로 만족도를 높여가는 서비스라는 점에서 많은 보완이 필요하다는 결과를 얻었다.  한국과 같은 IT 선진국에서는 앱의 활용과 더 빠르고 진보된 설치로 만족도를 매일같이 보급한다. 그 정도의 서비스를 따를 국가가 많지도 않다. 또한 저렴한 가격도 업계를 돕는 위치로 거듭났다.

김대표는 브라질 시장의 무한한 가능성을 진단했으며 왜 아직도 방치된 상황인지 되물었다. 우리 브라질 한인 사회를 넘어 브라질 시장에 큰 공략이 될 만한 사업 아이템이 추가가 된 듯 하다. 탑뉴스는 경제 매거진에 모양새를 갖추고자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촛점을 두고 있다. 이번 인물 소개를 통해 브라질의 다양한 사업적 방향이 많다는 것을 확인 했다.  이러한 프로그램 사업에 대한 정보를 ‘제네시스 비즈니스 센터’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대표는 한인 2세들의 IT 업종에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으며 더 많은 창업과 창출이 보장 될 것이라고 의견을 전했다. 새벽시장과 알바로 전전하는 2세들에게 다시 한번 도전의 경종이 울리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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