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솔라타워, 브라질 에너지 대체 방안 떠올려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9.03.04

브라질 경재 사절단은 5일 일정을 마치고 창원 솔라 타워를 방문했다. 120m높이의 이 빌딩은 이 지대의 모든 전기를 생산해 사용되고 있다. 랜드마크가 된 건물 자체는 관광 코스로 꼽히고 있다. 20만 가구를 책임 지는 솔라타워 인근에는 다양한 이벤트 체험 공간이 마련되어 수입 구조를 굳히고 있다.

자연 태양 에너지를 설계한 모습은 건물 자체 외벽이 태양광을 받아들이는 솔라로 만들어져 있다. 또한 건물 자체가 다양한 임대를 통해 기본 수입을 올리고 있으며 맨 위층은 전망대 역할을 감당해 관광객 유치에도 큰 몫을 해내고 있다.

관계자는 이런 건물 설계는 기존에 건물에도 설치가 가능하며 창원의 수익을 돕는 바탕이 되었다고 소개했다. 마르쏄로 대표는 이러한 에너지 활용이 앞으로는 큰 시장을 갖추게 되는 요인이 되며 브라질에 접목한다면 큰 창출이 될 것으로 확신 했다.

혼도니아 주 관계자들 역시 이곳의 운영에 많은 생각을 얻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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