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한국의 최첨단 기술을 만나다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9.03.06

브라질 경재 사절단( 단장, 마르쎌로 이 대표)은 5일 오전 LED전문 업체공장을 방문해 제품에 대한 설명과 상담을 진행했다.

브라질 환경상 어두운 전등 상황으로 범죄가 증가하는 현실이다. 혼도니아 치안국에서는 그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 중 하나로 가로등 레드 설치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는 혼도니아 뿐 아니라 브라질 전국의 동일한 문제라고 치안국장은 전했다. 이번에 사업 설명을 접한 치안국장은 상품의 기술에 놀랐으며 주정부에 이번 다양한 사업적 연결을 위해 최대한 홍보 대사 엮할을 할것이라고 전했다.

자체 특수 개발을 선보인 해당 업체는 효율적이고 비용 절감의 제품을 소개했다. 현재 조명 사업이 큰 상승을 보이고 있지만 브라질 공략에는 많은 문제가 남아 있는 것을 알수 있다고 전했다. 브라질의 수입 토탈 구조로와 판매의 치열한 경쟁에 업체들은 상당수 고민을 안고 있는게 현실이다.
그러나 가로등 사업은 정부 소관으로 인프라 구성에 피할수 없는 사업으로 더 좋은 재품과 가격에 눈을 돌릴수 밖에 없다. 입찰재이기에 까다롭긴 하긴만 상파울로를 제외한 외각 도에는 사정이 다를 수 있다는 진단이다.

또한 앞으로 더 많은 관김을 받고 잇는 태양광 밧데리에 대한 독자 개발 재품도 소개되어 사업성에 청신호를 보였다.

현재 개발중인 에너지 재생 사업 역시 업계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 회사는 세계 유일한 360도 형 바다 낚시 레드를 개방해 특허를 얻어냈다. 세계 밤낚시 어업에 획기적인 독점을 예고 하기도 했다.
이업체는 미래적 수익 창출로 스포츠 관련 구장에 촛점을 두었다. 골프, 축구, 야구, 마사회, 실내 각 구장을 비출 레드 산업은 무한하고 경쟁이 낮다고 전했다. 축구장의 경우 2000kwh하나의 조명을 800으로 대처할수 있으며 밝기와 열, 지출도 반 이상으로 몇십배의 수명이 보장 되기에 이 재품을 알고나면 바꿀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된다. 이에 수입 구조는 여러가지로 지속성을 가질수 있다.
또한 간판 조명 사업도 커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사실 앞으로 본다면 가로등 사업보다 몇백배 더 큰 규모라고 전했다.
국내에 UN인증을 받은 유일한 회사이기도 하다. 그리고 모든 특허도 등록 되어 있다.

이러한 재품에 제네시스 비즈니스 전홍구 대표는 긍정적 검토를 통해 사업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충분한 사업적 승산을 계산한 가운데 조명 진출을 두드리고 있다.

사진은 페이스북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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