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방청 소방차와 병원차 브라질로 온다.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9. 03.06

경재사절단은 6일 오전 10시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 허명관 총장을 통해 진행 됐다.

이번 방문은 탑뉴스를 통한 이현욱 대표와의 주선으로 한국 소방차와 병원차를 기부받는 사업을 추진한 가운데 브라질 혼도니아와 몇몇 주요 시에 소개하게 되었다. 이 사업은 제네시스 비즈니스 센터 전홍구 대표가 담당하게 되며 마르셀로 대표가 주정부와의 연결을 담당해 지속적으로 진행하게 된다.


이번 상반기에 소방차 1대와 병원차 6대 총 7대가 브라질로 들어오게 되며 후반기에 소방차 10대와 병원차 6대를 기부 받을 예정이다. 매년 각각 15대씩 30대를 기부 받게 된다. 또한 이현욱 대표는 방재센터를 통해 통신 장비를 지원 받는 것과 그외 소방 장비를 기부 받는 것을 예정한다고 허명관 총장과 논의를 마쳤 다.

이자리에는 브라질 대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혼도니아 소방청장과 함께 현황에 대해 브리핑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김형철 서장은 용산구를 관할하는 관재센터를 소개하는 시간과 소방차에 대한 소개를 받고 남산에 위치한 서울종합방재센터로 이동해 서울 재난 통재실을 견학했다.
김학준 소방준감은 대사와 혼도니아 관계자들을 환대하고 중앙방재센터를 소개했다.
서울에 소방서는 24곳이 있으며 240명이 근무하고 있다. 한국 소방서는 세계에서 상위 2위권에 드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장비면에도 상위권인 것으로 전했다.

혼도니아 소방청장은 허명관 총장과 법인에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전홍구 대표(제네시스 비즈니스센터)도 선물을 전달했다.
이에 김학준 소방준감은 혼도니아 소방청장에게 기념패를 전달했다.

이어 포천 소방서로 이동해 소방차와 병원차 기부식을 거행 했다. 기부된 차량은 점검을 마치면 바로 선적하게 된다.

마르쎌로 대표는 모든 절차를 주정부의 도움으로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이로써 한국의 소방차와 병원차가 태극기를 걸고 브라질에서 구조할동을 하는 것을 보게 됐다.

더 많은 사진은 페이스북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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