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o jose do rio pardo 시장, 사업차 한국 방문 한다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9.04.03

한류 열풍은 문화 예술에 그치지 않는다. 한국의 기술력까지 한류 바람으로 억세다. Ernani Christovan Vasconcerllos (Sao jose do rio pardo- SP) 시장이 4월 3일 록기어 브라질 컨설팅사의 마르쎌로 이 대표(IBC & Genesis)를 초대해 한국 방문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IBC(Instituto Brasil e Coreia) 김정무 부서기가 함께 했다.

에르나니 시장은 4월 24일 Sao jose do rio pardo시의 사업가 3명과 함께 한국을 방문하는데 합의 했다. 지난  Camboriú시 아스팔트 시공의 우수성을 확인한 후 단 시일에 최종 결정을 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에르나니 시장은 그동안의 혼도니아 주 사업의 성공 신화를 주시하고 있었으며 다니엘 뻬레이라 Daniel Pereira 주지사가  혼도니아 주의 발전을 위해 결단 하고 협력한 사례들을 극찬한 가운데 현 성 조세 두 히오 빠르도 시의 발전과 사업성에 판단을 내리게 된 것으로 보고 있다.

에르니니 시장은 이번 한국 방문을 통해 아스팔트와 가로등과 추가 사업에 초점을 맞추게 된다. 현재 다른 몇 개의 시들도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며 히오 지 자네이로 주와 시가 다음 순서로 예정 하고 있다.

또한 주지사의 한국 방문도 예정 하고 있다.

아스팔트 사업은 지역별로  브라질 회사와 합작으로 이뤄지는 것도 가능하기에 많은 개인 사업자들의 투자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사업들로 인해 브라질에 각 주정부와 시에서는 한국과 한인 사회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한인 사회에 대한 간접적 좋은 이미지 전달과 교류가 이루어지는 것이 확실해 지고 있다. 이를 계기로 한인 사회의 홍보가 적극적으로 이뤄져야 할 필요성이 거론 되기도 했다.  록기어 브라질(IBC-Genesis)의 다음 행보가 주목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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