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명호 정관개정 위원장, 오프라인 자리 큰 의미 전달해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9.05.10

한인회 정관 개정 위원회(위원장 권명호, 박동수 고문, 제갈태원 위원, 이규화 위원)에서는 발빠른 행보를 이어 가고 있어 기대를 높이고 있다.

5월 10일(금 15:00) 아바워크 코워킹 회의실(R.Lubavitch 251) 에서 정관 개정 내용을 두고 한인들의 의견을 논의 하는 자리를 처음으로 마련했다.  이러한 노력에 간접적인 한인들의 관심은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이 자리에 논의를 위해 관심을 가지고 참석한 인원은 많지 않았으나  한 시간 전부터 익명의 한인 두명이 진행에 대한 문의를 가졌으며 신형석 고문(대한체육회)이 참석해 경청하며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최용준 회장(권한대행인)과 이세균 부회장도 참석해 정관에 접합한 내용을 두고 많은 의견을 나누었다. 최용준 회장은 이번 권명호 위원장의 꼼꼼한 준비 진행 과정에 놀랐고 이런 자리를 마련해 의견을 수렴하는 자세에 한인들 모두가 반길 것이라고 인사했다.

이세균 부회장도 지난 다양한 경험에서 얻은 중요한 의견들을 전달했으며 법률가의 입장에서 권명호 위원장의 비교 분석 내용은 큰 기준을 내놓은 방안이라고 해석하고 위원회를 격려했다.

최용준 회장은 바른 개정안이 나올 수 있도록 각 단체와 주요 인사들에게 내용물을 전달하며 한편으로 같이 뛰겠다고 말했다. 이에 권명호 위원장은 이번 회장 대행인이 정말 많은 의지를 보여주고 있으며 현재 한인회의 이미지를 높이는 반응을 얻고 있다고 노고에 인사했다.

이날 나눈 의견에는 좋은 안건들이 잘 전달 되도록 알리는 부분에 힘쓰며 임원단들이 일할 수 있는 바른 진행 과정을 이어가도록 수정되어야 한다는 내용과 등기에 앞서 한어와 포어의 제대로 된 번역을 통해 이중 언어의 혼돈을 피하는 것이며 이는 한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좋은 내용으로 만들어지도록 함께 해야 한다는 뜻을 강하게 전달했다.

권명호 위원장은 정관 개정에 관해 매주 금요일 오후 3시에 자리를 마련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으며 각 한인 미디어에 정관 내용과 비교 내용이 올려졌으므로 확인이 가능하다고 소개했다. 프린트물을 받기 원하는 한인들은 아바워크 홀에서 받아갈 수 있으며 한인 회장에게 연락하면 전달 가능하다.

현재 위원들은 이틀에 1회로 검토한 내용을 가지고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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