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아 개인전 많은 축하속에 오프닝 열어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9.05.11

한인 미술 작가 황영아씨가 5월 10일(금) 오스왈도 안드라지 문화원(Oficina Cultural Oswald De Andrade- Rua Tres Rios, 383 Bom Retiro)에서 오픈 칵테일 파티를 시작으로 5월 31일까지 전시를 이어간다.

Valdir de Jesus Rivben(Coordenador da Oficina Cultural Oswald de Andrade)문화원장이 참석해 축하를 전했으며 많은 한인들이 참석해 축하를 나눴다.

이번 ‘천년의 사랑’ 개인전은 주제에 맞게 오랜 시간 아름답게 변화된 자연의 모습을 보여 주었다. 이번 개인전을 관람한 한인들은 제 각기 작품을 해석 했다. 황영아 작가를 오랜 시간 알고 지낸 지인들은 황작가의 작품을 소화하는데 크게 어렵지 않았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작품 속에 보여지는 인간의 모습에서 희로애락을 엿볼 수 있다고 감상평을 전하기도 했다.

색깔 톤의 주기적인 변화를 보여준 황작가의 작품에는 시리즈를 보아야 하듯 그의 인생의 주기를 보여준다는 평도 많았다. 작가가 전하는 메시지를 되 뇌이듯 거리를 옮겨가며 그의 숨겨진 그림의 형태를 감상하다보면 고개를 끄덕이고 감탄사를 연발하는 모습이다.

관람을 즐긴 사람들은 황영아 작가에 대해 따듯함이 느껴진다#사람 냄새가 짙다#수고와 땀의 모습을 보여주는 작품이다#헌신을 통한 노동의 모습에서 왠지 가족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 작품이 인상적이다.#자연의 모습은 창조주의 깊음을 보여주고 있다.#위대한 빙하에서 느껴지는 천년의 사랑이 보인다#숲길의 색깔이 주는 평안이 너무 좋다# 등등의 작품 평을 내 놓았다.

미술을 작업하는 작가들은 이번 전시에 큰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많은 작가들이 자신들의 작품을 전시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문학, 문화, 예술의 활동이 늘어나며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완성된 많은 작품들이 세상에 드러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그런 의미에서 황영아 작가의 이번 개인전은 큰 도전이 되고 많은 활력이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황영아 개인전은 5월 31일까지 전시되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며 무료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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