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권, 영주권자까지 기초생활수급 신청 가능해, 한인 사회 큰 도움 될 듯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9.05.27

브라질한국경제협력재단IBC에서는 브라질 기초생활수급 Benefício de Prestação Continuada – BPC LOAS 가 4월 17일 통과 되었다고  전홍구 대표-(제네시스 록기어 컨설팅사)가 인터뷰에서 밝혔다.

이번 기초생활수급은 기존 브라질인(시민권자)에게 해당 되어 왔으나 이번 발표에는 영주권자(RNE Permanente)까지 포함했다고 전했다. 이에 한인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으로 전달 됐다. 기초생활 수급은 65세 이상의 시민권 혹은 영주권자가 신청 가능하다.

65세 이상의 노부부일 경우 마찬가지로 각각 수급이 가능하며 일인당 최저 임금, (Salario Minimo)을 받을 수 있다. (현재 최저 임금액은 998헤알) 그러나 서류 절차에 따라 해당 여부를 확인한다고 전했다.

접수 절차는 먼저 인터넷을 통해 예약해야 하며 해당자가 함께 동반해야 한다. 접수와 함께 개인 카드가 지급되고 그 카드를 통해 수순을 밟으면 된다. 최소 2개월이 기본 소요되는 과정으로 그 이상을 대기하고 있는 경우도 생긴다고 참고로 전했다. 또한 거주하고 있는 각 해당 지역에서 접수 가능하며 CAD UNICO라는 전용카드를 발행받게 되면 지속적으로 실시간 진행을 이루게 된다. 또한 65세 연령이 아니더라도 지체 혹은 정신 장애자도 포함된다고 전했다.

이번 기초생활수급을 진행하는데 노인들의 언어 문제와 과정 진행에 어려움이 예상 되고 있는 가운데 대행을 업무를 진행하기로 전홍구 대표는 전했다.

문의

전홍구 98043-7222  / 탑뉴스 99929-9388




About FromTV 2496 Articles
탑뉴스

Be the first to comment

Leave a Reply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