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입은 미쉘리 브라질 영부인, 이례적 선물에 감탄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9.06.06

브라질 미쉘리Michelle Bolsonaro 영부인이 한복을 입고 아름다움을 뽐냈다. 지난 4일(화) 브라질 한인회 최용준 회장과 브라질 코윈Kowin 김정수 회장이 브라질리아 대통령 궁Palacio Alvorada을 방문해 영부인에게 한복 두 벌을 선물했다고 최용준 회장은 전했다. 미쉘리 영부인은 선물받은 한복을 입어보고 깊은 감사를 전했으며 흡족해 했다고 전했다.

김정수 회장은 오래전부터 영부인에게 한복을 선물하려고 계획했으며 지난 코윈 브라질 행사때 전달하려 했으나 스케즐 변동으로 이번에 방문하여 전달하게 되었다고 배경을 전했다.

영부인의 한복 사진이 페이스북에 퍼진 가운데 한인들과 브라질인들의 반응이 폭발적이었다. 한국과 브라질의 민간 친교를 이뤄낸 아름다운 관계라고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브라질 영부인이 한복을 입은 모습이 너무도 잘 어울린다는 반응이 올려진 가운데 국민의 입장에서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는 댓글도 보였다.

이날 코윈 관계자 홍진숙 부회장, 김숙자 고문, 이인숙 회계, 장은정씨와 이세균 변호사가 함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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