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한인회 총연합회 국제 대회 브라질에서 개최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9.08.08

2019년 8월8일(목 18:00)봉헤찌로에 위치한 다래식당 이벤트홀에서 2019년 중남미 한인회 총연합회 국제대회가 8일부터 10일까지의 일정으로 개최 됐다. 이번 행사는 ‘잠재력 중남미의 동포간 공조와 번영’이라는 타이틀로 11개국의 한인회장 및 고문과 사무총장 등 39명 총연합회 관계자들과 브라질 한인 단체장들의 참여가 함께 이뤄진 환영 만찬으로 시작 됐다.

개최국인 브라질 김요진 총회장은 각 인사들을 소개하며 중남미를 잇는 중요한 직책이며 재외동포의 역할을 잘 전가해야 하는 사명을 가진 리더들로써 한인 사회의 안녕과 네트웤을 통해 번영을 이뤄가기를 희망한다고 인사했다.

김봉갑 사무처 위원의 사회로 개요와 각국 인사 소개와 한인 단체장 인사 그리고 귀빈 환영사를 진행 했다.

조복자 총연합회 사무총장(브라질 한인회 이사장)은 이번 자리를 마련하는데 총력을 다했으며 남미의 여러 나라 리더들이 브라질에 대한 신뢰와 좋은 이미지를 얻어 협력하기를 희망했다.

이번 국제 대회에 참석한 국가로는 아르헨티나에 백창기 회장, 이병환 고문, 이효성 고문, 이재훈 연합회장, 신동석 연합회고문이 참석했으며, 볼리비아에서는 손진후 회장, 칠레에 이범구 회장, 방만수 부회장, 박세익 총연 상임고문, 장홍근 총연 상임고문, 코스타리카에 정광민 회장, 에콰도르에 이강우 회장, 남상철 고문, 과테말라에 최인규 고문, 니카라과에 서현석 회장, 신용철 고문, 파라과이에 구일회 회장(총연부회장), 이중재 사무총장, 우루과이에 이명기 회장, 이선원 총연전사무총장, 이형만 총연상임고문, 고상권 고문, 그리고 브라질에 최용준 회장, 꾸리찌바에 변창근 회장, 비또리아에 조삼열 회장, 리오에 주원석 회장, 김요진 총연회장과 조복자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한국 귀빈으로는 오영훈 동포재단 기획이사, 이상학 동포재단차장, 이정숙 월드쉐어 기획이사, 한국 강정환 월드쉐어/재외한인구조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인 단체로는 유미영 전한인회부회장, 고대웅 재향군인회회장, 고우석 상징물 위원장, 권홍구 호남향우회회장, 권홍식 골프협회장, 김영아 어머니합창단회장, 김정수 코윈회장, 김학구 민주평통부회장, 나성주 서예협회, 박길성 거북회 회장, 안경선 도자기협회, 장우현 거북회초대회장, 주성호 민주평통회장, 한병돈 체육회장, 홍현순 한글학교연합회장, 황영아 미술협회회장, 손시종 한국문화의날 문화위원장이 참석해 축하했다.

이날 광개토 사물놀이팀과 이정일 (판소리)씨가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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