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종합상사, 한인사회에 정보 컨설팅 검토 한다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9.08.06

제네시스 종합상사Genesis Business Brasil & Rok Gear Brasil(공동대표 전홍구)에서는 브라질 한인 사회에 컨설팅과 사업 참여를 위한 전반적인 사항을 검토한다고 8월 5일(월 14:00) 밝혔다.

브라질 주정부와 중소기업청(SEBRAE-RO, Santana), 브라질 한국 경제협력재단(IBC)과의 사업에 초점을 맞춘 제네시스는 브라질과 한국의 좋은 아이템을 다 소화 할수 없는 가운데 참여하지 않는 사업에 관해서는 신중한 검토 후 한인 사회에 정보 공유와 협력 구도를 가질 것을 고민 중이라고 전했다.

현재까지 한국과 브라질 기업의 합작 회사 설립으로 사업을 연결한 록기어Rok Gear 컨설팅(대표 마르쎌로 이) 사는 제네시스와 합병한 이 후, 양 국가의 사업 연결을 확대해 왔다. 그 동안 축적해온 한국 아이템에 대한 방치를 최대한 연결하고자 브라질 각 시와 중소기업에 제공해 왔다. 브라질 각 시의 시장들과 사업가들은 한국의 높은 기술력과 브라질에 필요한 적절한 아이템 연결에 큰 호응을 보이며 추진 중에 있다. 그런데도 넓은 브라질을 다 방문 할 수 없는 문제점과 적지 않은 진행 기간에 추진하지 못하고 대기 상태인 사업 건으로 해당 기업으로부터 적지 않은 문제 제기가 이어지고 있다.

반대로, 브라질의 감춰진 상품들이 추천 되었지만 한국과의 연결도 초과 되어 문제가 거론 되어 왔다. 아이템을 함부로 노출할 수도 없는 가운데 신중한 검토를 이뤄 낸다는 방침이라고 전했다. 또한 신용 방안도 자처했다. 브라질 측과 같이 한국 정부 기관과의 참여를 모색해 검증으로 인한 안전성을 끌어 올리겠다는 의견도 전달했다.

이와 같이 아이템에 대한 정보 공유가 이뤄진다면 소 자본을 시작으로 다양한 사업을 안전하게 시작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브라질과 한국의 사업 연결과 추진 사항도 도움을 얻게 된다. 각 개인의 아이템 또한 판로를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이며 해당 상품에 대한 조사도 약간의 도움과 조언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마르쎌로 이 공동 대표는 미국과 한국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주정부 사업에 우선 순위를 둬왔다. 현재 불경기의 여파로 진행에 애로사항을 겪고 있지만 곧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고 대표자 회의에서 전했다.

전홍구 공동 대표는 좋은 사업을 한인 사회에 공유하게 되면 어려운 불황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작은 투자본으로 시작 할 수 있는 방안이 전달 될 것이나 신중한 개인의 선택과 결정이 이뤄져야 하며 무작위로 공개 되는 것이 아닌 만큼 책임감 있는 공유를 이행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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