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프로그램 유투브 방송으로 쭉쭉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9.0812

지난 5일 아바워크 플라자(Aba Café)에서 한류 방송이 녹화 됐다. 유튜브를 통해 방영되는 이 프로는 한국문화콘텐츠 브라질 지사를 운영했던 박세레나 대표(프로듀서 겸 방송인)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 KWave Talks 라는 프로그램이고, 대부분의 내용은 한국문화를 정확하게 알리고 체험해보는 내용인데 Babi Dewet하고 녹화한 것은 브라질 사람이 한국을 한 번도 방문해보지 않았지만, 한국문화에 대한 책을 여러권 집필했고 Spotify에 KPapo라는 팟캐스트 일도 하고 있고,  이전에 Dramafever의 브라질 담당자로 KDrama에도 일가견이 있습니다. 이번에 어떻게 한국을 알게 되었고 일을 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녹화하게 되었습니다. “라고 소개를 전했다.

이날 오후엔 두번째 녹화를 밴드 트리스와 진행했다. 자연스런 분위기를 연출하며 브라질 디저트를 먹으면서 브라질 공연에 대해서 짜여졌다. 몇 차례의 편성에 맞는 녹화가 이뤄지면 편집 후 스트리밍 플랫폼(스마트 티비)에 한 채널에서 방영이 될 예정이며 유튜브 버전도 짧게 편집해서 내보낼 계획이라고 박대표는 전했다.

한류를 소개하는 브라질 현지 켓스트 방송이 늘어나고 있다. 브라질 내에서 탑10 순위안에 몇차례나 한류 케이팝이 포함되어 있는 것은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인증 받고 있다는 증거다.

동포 청년들 중에도 상당수가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활용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세레나 대표의 이번 방송에 한류의 구석구석 드러나지 않았던 부분까지 전달 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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