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주년 8.15광복절 경축식 열려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9.08.15

8월 15일(목10:00) 한인회 무궁화 홀에서 74주년을 맞이한 8.15광복절 경축식을 거행했다. 좌석을 매운 가운데 김지훈 한인회 이사의 사회로 식순이 이어졌다. 

김학유 총영사의 문재인 대통령 경축사 대독이 이어졌으며 최용준 회장(한인회)의 기념사와 어머니 합창단의 축하공연과 최홍익 노인 회장과 독립 유공자 후손인 김경연(손자)씨와 이금숙 부부가 함께 만세3창의 순서가 진행 됐다.

이자리에서 그동안 경제 영사로 파견되어 한인 사회와 주재상사에 많은 경제 도움을 전한 강상준 영사의 이임에 맞는 감사패 증정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한국문화의 날 행사에 여러가지로 도움을 준 인사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햇다. 

이  귀빈으로는 김학유 총영사, 강경량 민원영사, 강상준 경제영사, 채수준 경찰영사, 조복자 한인회 이사장, 박태순 한인회 고문, 김요진 중남미총연합회회장, 최홍익 노인회 회장, 한병돈 체육회회장, 권홍식 골프협회장, 고우석 상징물위원장, 김정수 코윈회장, 김학구 평통부회장, 이영아 어머니합창단 회장, 권영상 문화원장, 오정민 교육원장, 동타원 양신덕 교무(원불교), 조영명 교무가 소개 되었으며 그외 많은 한인들이 참석했다.

이미지: 사람 4명, 실내

근래 한인 타운을 돌며  광복절 홍보에 나선 태극기 차량 최영만씨도 이날 참석해 1인 1태극기 소지하기의 캠페인을 개인적으로 소개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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