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사회 기여하고 싶어요.’ 김쾌중씨 별도 쌀 기부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9.08.29

단신 – 한인 김쾌중씨(아울렛안경 대표)가 한인 언론사들을 통해 한인 사회에 작으나마 기부에 동참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한 가운데 모미지 쌀(5Kg X12포)을 ‘쌀나눔’에 전달했다.

김쾌중씨 아낸는 지난 ‘13회 한국의 날’ 마지막 날 경품권 추첨을 통해 1등에 당첨 되어 자동차를 얻었다. 이에 일부 한인 사회에 기여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쌀나눔’ 캠페인 외에도 여러 비영리 단체에 쌀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샬롬 쌀나눔 위원은 “김쾌중 대표님의 쌀나눔 캠페인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보내주신 희망을 통해 서로 도우며 베풀 수 있는 교민 사회로 발전 하고 있습니다.” 라고 인사를 전했으며 작은 씨앗처럼 시작한 ‘쌀나눔’을 통해 더욱 더 많은 이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기다리며 한인들의 기부에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공유 하고자 한다고 전달했다.

쌀나눔 모임에서는 이번 12포의 쌀은 ‘좋은아침’ 언론사에서 선정한 한인 가정에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기부는 개인적으로 전달했으나 공식적인 부분임에 투명하게 알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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