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도니아 주정부의 투자 유치 위한 행보 ‘상파울로 FIESP’에서 열어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9.08.29

29일(목09:00-14:30) Fiesp에서 혼도니아 (Governo do Estado de Rondonia) 주정부에서 주최하는 ‘혼도니아 날’ 행사가 열렸다. 혼도니아 주정부 마르코스 조세 호샤 두스 산토스Marcos José Rocha dos Santos주지사는 이번 투자 유치 행사에서 경제국장 등 각 사업대표들과 참여해 투자 설명을 이어갔다.

혼도니아는 237.576Km의 면적으로 52개 시에서 1.757.589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다. GDP생산 39.45Bilhoes 규모로 운하를 운영해 트럭 운송보다 더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다. 북쪽 지역 내에서도 1순위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

이날 각 사업에 대한 소개가 이뤄졌다. 투자 유치 사업으로는 육류, 우유, 생선, 옥수수, 콩류, 관광, 만지오까, 사탕수수, 커피 외에도 다양한 특산물을 언급했다. 이날 혼도니아 주 사업에 관심을 보인 상파울로 외에 타지의 사업가들은 설명회가 끝나고 관심 분야에 담당자들과 상담이 이어졌다.

이 자리에는 혼도니아 주정부의 한국 파트너인 제네시스 비즈니스 브라질-(종합상사)(공동대표 전홍구)와 록기어브라질 컨설팅(공동대표 마르쎌로 이)가 참석 했다. 또한 제네시스 & 록기어사와 사업 체결을 앞두고 있는 아프리카 가나Gana, 베냉Benim 정부 사업자들의 참석으로 상파울로 사업자들의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시간이 되었다.

탑뉴스는 이날 설명회를 진행하는 중에 마르코스 조세 주지사의 15분 특별 할애로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다. 한국과의 사업에 대한 첫 질문에 “한국은 기술과 인재 모든 것이 훌륭하며 선진국 대열에 속한 모든 것을 갖춘 나라입니다. 우리 혼도니아 주도 한국처럼 미래 도시로 거듭나야 하기에 더욱 관심 대상이 되고 있죠. 혼도니아 주는 지금까지 한국 기업과 많은 교류를 이어 왔어요. 이제는 확고해져야 하는 시기라 봅니다. 아시아는 강하죠. 혼도니아는 변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파트너인 마르쎌로 이 대표와 마르코스(전홍구)전 대표를 통한 많은 도움이 필요합니다.’ 라고 답변했다.

두번째 질문으로 혼도니아의 경제 목표에 대해서 “안에서도 설명했지만, 브라질 북쪽 지역에서 랭킹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우리 주가 보유하고 있는 상품은 최고라고 자신합니다. 강과 아마존, 풍성한 토지, 자연, 기술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주변 도(Estado)와 함께 성장해 나가기에 충분한 자원이 있습니다. 더 많은 투자 유치를 위해 노력할 것이고 새로운 시도를 통해 신도시를 이루는데 주력할 것입니다. 경제를 끌어올리는 원동력은 이미 갖췄습니다. 그것은 외부인들을 끌어들이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곳에서 우리의 사업을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일들이 우리의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는 단계라 봅니다.”라고 답변했다.

제네시스&록기어사를 통해 혼도니아 주는 한국 기술을 들여오기 위해 매년 적게는 2차례, 많게는 6차례 방문해왔으며 다양한 사업의 MOU 체결과 계약을 성사시켰다. 전 다니엘 뻬레이라 주정부에서는 안전장치로 함께 싸인을 해 주는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이미 이번 3월에도 주정부 사업 차원에서 방문하여 일부 큰 결실을 얻었다. 이번 후반기도 한국 방문을 예정하고 있으며 상파울로 인근 위성 도시의 참여도 진행 중에 있다.

이번 설명회에 처음으로 중국인 사업가들이 참여해 관심을 보였으며 수출입과 혼도니아 주 참여 의사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모든 설명회가 마치고 혼도니아 주에서 내세우는 특산품 생선 땀바끼Tambaqui(민물고기 양식)를 요리한 점심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땀바끼 사업으로 한국 전문 땀바끼 외식 사업을 설계 중이다. 그 일환으로 양 국가의 쉐프를 통해 땀바끼 생선 요리를 선보이는 이벤트를 구상하고 있으며 호텔과 고급 식당에서 제공하는 고급요리로 상품화 할 계획이다. 2018년 9월 12일, 이미 주한 브라질 대사관 주최의 한브수교 기념 행사에서 시식회를 통해 검증된 바 있다. 이번 투자 설명회는 이날 하루로 끝나며 다음을 기약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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