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브라질 한인 미술 협회전 열린다.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9.09.06

아르헨티나 한인 작가, 브라질 현지 작가, 브라질 한인 작가가 참가하는 대규모 미술 협회전이 9월 13일부터 10월 12일까지 오스왈도 문화원Oficina cultural Oswaldo Andrade 에서 한브 수교 60 주년 기념 특별전으로 개최 된다.

제21회를 맞이한 브라질 한인 미술 협회전(회장 황영아)은 “하나가 되는 우리” 라는 테마를 가지고  브라질 현지 작가 3명 , 아르헨티나 한인작가 8 명, 브라질 한인작가 8명이 합동전으로 열린다.  오프닝은 9월 13일 오후 6시 Coquetel Abertura로 이벤트와 함께 진행 된다.

이번에 참가하는 미술 작가로는 Vagner Aniceto , Ivone Teixeira Carvalho , José Carlos Scalea 브라질 작가들과 아르헨티나 한인작가로는 박영미, 박디아나, 오명해, 김란, 김윤신, 김윤정, 조미선, 김현숙 8명이 참가하며 브라질 미술협회 작가로는 심희섭, 김승호, 황영아, 최요한, 엄인경, 이혜경, 노숙, 성상원 8명이 참가한다.

개인전과 단체전 또한 각종 행사에 작품을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미술협회 작가들의 사회 기여도는 상당히 높다. 자신의 미술 세계를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되기까지는 상당히 많은 애로사항이 있다. 전시 준비 한번 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준비 내용물이 요구 된다. 그만큼 많은 재정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작가의 입장으로는 자신의 그림이 전시 후 사랑 받는 주인을 만나 소장 되는 것 만큼 뿌듯한 것이 없을 것이다. 그래야 새로운 작품 제작 비용도 마련하게 되고 새로운 구상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협회전에 가족과 함께 관람하기를 바라고 있으며 함께 일하는 직원들에게도 홍보해 줄 것을 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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