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쌀’ 200포 한인들에게 전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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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9.10.09

현재 6차가 진행되고 있는  ‘쌀나눔’의 실천을 통해 함께 한다는 한인 사회의 훈훈함을 보여준 가운데 별도의 후원자들이 한국식 쌀 200포를 기증한다고 전했다. 한 가정에 2포씩 1회로 전달하게 된다.

형편이 되는 가운데서도 무료라는 이유로 신청을 하는 일부 한인들 가운데 선별에 문제가 제기되어 운영에도 큰 지장이 있었다. 집과 재산이 없고 부모와 자녀를 부양하는 어려움속에 처한 자녀들을 포함한 독거노인 대상인 ‘쌀나눔’ 과 달리 집은 있어도 경기 침체로 인해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들을 위한 배경이 담겨 있다.

100가정에 한해 전달 되기에 선착순으로 전달하게 된다. 또한 한 가정에 1번만 받을 수 있다.

후원자들은 자신들은 뒤에서 지원하되 언론의 연합을 돕는 취지에서 언론사들의 연합적인 홍보로 좀 더 오랜 시간 동안 많은 한인들에게 전달되도록 언론사의 주관으로 이뤄지도록 제안했다. 이에 협조에 동참한 언론사로는  [남미복음신문, 좋은아침, 하나로, 인포그램, 탑뉴스] 이며 각 채널을 통해 정확한 내용을 참조할 수 있다.

이번 사랑의 쌀 전달은 차 후 투명한 결산 보고가 이뤄지게 된다.

대상: 쌀 2포가 도움이 되는 한인.

기간: 11월 11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100가정에 제한 합니다. (하루동안만 진행합니다.)

장소: 아바워크 코워킹 R. Lubavitch 251  봉헤찌로 (직접 가져가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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