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 침입범 경찰복 입고 활개, 채수준 영사 군경에 조사 요청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9.11.13

아파트 털이범으로 경찰을 지목해 한인 사회에 주의가 요하고 있다. 제보에 따르면 지난 12일 화요일 후아 쁘라찌스와 과라니 코너(정육점 건물) 아파트에 절도 시도가 있었다. 제보자의 설명에 의하면 도둑들은 모두가 경찰복을 하고 있었으며 문을 세게 두드렸다고 전했다. 경찰을 부른다는 소리에 돌아갔다고 전했다.

제보자는 ‘한인치안지킴이’방에 올라온 사진을 공개 했다. 최용준 대행인의 관심과 채수준 영사의 신속한 움직임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채수준 경찰 영사는 본사와의 인터뷰에서 바로 13군경서장에게 내용을 전달했으며 서장의 답변에서 현직 경찰도 아니고 복장만 입은 절도범이며 주의하기를 당부했다고 전했다.

채수준 경찰영사는 목요일 점심때 민경 서장과의 만남에서도 강력히 수사해 줄 것을 요청하겠다고 전했다. 지난주에도 한인 3가정이 침입으로 피해를 입은 사건이 있었으며 홍넬손 신임회장에게 연락해 경찰에 도움을 요청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 사건으로 홍넬손 신임회장은 수요일 봉헤찌로의 2경과 브라스의 12경 서장과의 미팅을 예약해 둔 상황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난 일요일 오전 9시에 과라니 113번지도 아파트 털이범들이 카메라에 찍힌 사진과 영상이 공유되기도 했다.

경찰복을 입은 절도범을 확인 하기 위해서는 차량도 함께 확인 해야 하며 일단 문을 열지 않고 경찰에 신고를 하는 등 안전을 기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이유 없이 개인 집을 방문 할 이유가 없다는 말이 공감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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