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치안 토론회 열려, ‘절도범들의 행각 심리’ 방안 될 수도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9.11.27

안전한 한인사회 만들기란 타이틀로 자유 토론회가 열린 지난 달에 이어 두번째 토론회가 27일 화요일(오후6시) 아바워크 공간에서 열렸다. 채수준 경찰영사는 이번 토론회에서 침입 절도에 대한 주제로 경로에 대한 정보를 전달했다. 발표된 내용은 대학과 전문 기관 그리고 경찰 통계청에 자료를 토대로 고급 정보를 전달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참가자들은 입을 모았다.


절도의 범위, 발각 가능성에 대한 절도범의 심리로 자신이 드러나지 않은 높은 지대를 택하는 이유나, 초범의 경우 적발 가능성이 적은 곳을 찾으나 반면 재범자들은 범행을 해서 얻을수 잇는 가치를 생각해 선택한다는 차이나는 동기와 수법 등 범죄가 발생하는 시작부터 마무리 되는 과정을 잘 설명했다.


준비해온 영상을 통해 절도범들이 아파트와 상가의 문을 20초 미만으로 침입 하는 빠른 동작을 알수 있었다. 반면 열기가 힘들 상황에서는 포기하고 가는 모습고 보였다. 절도범들은 5분 미만의 침입이 불가 할때 동일하게 포기한다는 것도 알수 있었다.
카메라에 찍히면서도 유유히 자물쇠를 따는 모습을 볼수 있는데 대부분 카메라보다 소리에 더 조바심을 낸다는 심리적 효과가 더 크다고 덧붙였다.
범죄 조건 3가지는 범죄자가 있고, 대상자가 있고, 그 대상이 보호 능력이 없으면 범죄는 일어난다고 설명한 채수준 경찰 영사는 도표를 통해 관련 사항을 전달해 그동안 궁금했던 침입 절도범들에 대한 심리와 행각에 대해 알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조금만 신경 써도 피해를 피할 수 있는 방안이라는 것을 알수 있었다.

채수준 영사는 이어 토론의 시간을 이어 갔으며 질문 가운데는 한인 사회에 해결되지 않는 치안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수위 높게 다루기도 했다. 지난 첫번째 토론을 기사로 접한 참가자는 좋은 내용에 감사를 표하고 다음 토론회도 참석해야 겠다는 입장도 전했다.

채수준 영사는 히오 지 자네이로Rio de Janeiro 한인 사회에 초청 받아 12월은 상파울로에서 열리지 못한다는 알림과 함께 한명의  한인이라도 관심을 가지고 참여한다면 끝까지 책임을 다해볼 생각이라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지난 번과 이번 이회동안 좋은 정보가 소개 되었지만 참여율이 저조해 다음 모임 시간을 오전 때로 바꿔 보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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