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대 한인회장단, 새해 첫 모임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20.01.03

3일(금09:00) 한인회가 첫 모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홍넬손 회장과 이창만, 유미영 부회장, 박주성 서기가 모여 6일 취임식 준비와 한인사회에 시급한 안건을 두고 회의를 진행해 나갔다.

홍넬손 회장은 지역안전기구 꽁세기에서 매번 나온 3가지 안건에 대해 논의 했다. 내용은 쓰레기 관리 문제, 어두운 거리 문제, 끄라꼴란지아 문제를 거론했다.

끄라꼴란지아 마약자들 및 부랑자들이 거리에 쓰레기를 뜯는 과정에 지저분해지고 배설물 문제를 만든다. 또한 마약 거래로 치안 위험이 더 발갱하게 되는 조건을 만들게 된다.

이 문제는 지속적으로 해결하도록 의견을 모으기로 했다. 지난 31일 전달 받은 35대 한인회 내용을 검토 하는 기간도 마련하도록 했다.

6일 오전 10시 한인회관에서 취임식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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