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20.01.14

옥타 이태석 회장이 옥타의 새로운 신임회장을 이윤기씨가 맡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윤기 신임회장은 변호사로써 오랜 시간 옥타에 활동 했으며 상공회의소 등 다각면에서 두각을 나타낸 인재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소개했다.

자체적으로는 지난 12일 일요일 취임식을 거행했으며 새로운 방향과 조직으로 운여을 이뤄갈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새로운 임원단은 한인 언론사와의 만남에서 앞으로의 활동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이태석 회장은 무여스쿨을 통해 활발한 신세대들의 스타트업을 일으킨 장본인으로 남미 옥타 대회에서 성과를 보인 인물이다. 현재 차세대 옥타를 임샬롬 대표가 맡고 있으며 앞으로 더 활발한 프로그램을 한인 사회에 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By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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