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20.01.14

재외동포재단 지원 사업 신청은 매년 11월 마감을 하게 된다. 새로운 임기를 맞은 홍넬손 회장단은 시기를 놓친 가운데 한국 정부의 지원이 끊기는 듯 했다. 그러나 강경랑 민원 영사의 도움으로 재외동포재단 담당자를 통해 기간을 얻어내는 절차를 밟을 수 있었으며 서류 작성과 함께 제출 하도록 협조해 주었다.

유미영 부회장과 박주성 서기는 강경랑 영사와의 논의를 거친 후 서류 작성 양식을 마치게 되었다. 이번 지원 사업 내용은 ‘한국문화의 날’ 과 한인타운 조성 관련 그리고 차세대 지원이 포함 된다. 홍넬손 회장은 “강영사님이 마지막 기간을 알려주시지 않았더라면 지원 받지 못할뻔 했습니다. 신경써주시고 지도해 주신 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처음 맡은 한인회 업무에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앞으로 많은 부분을 잘 배워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By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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