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영사관에서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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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영사관 임시 폐쇄 연장.

채수준 영사입니다.

코로나19가 확산되다 보니, 감염도 문제지만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인에 대한 비하나 차별이 많이 걱정됩니다. 이런 우려 때문에 총영사님이나 제가 보건당국자나 경찰 등과 만나고 통화할 때마다 이런 차별이나 비하가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하고 있고, 그 분들도 이 점은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런 일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으니 여러분 모두 감정적으로만 대하지 말고, 조금만 더 슬기롭게 대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한인타운에서 아직까지는 우리동포분 확진자는 없으나, 유대인 등 다른 커뮤니티에서는 확진자가 나와 한인 동포분들까지 감염되지 않을까 많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런 감염 확진자를 강제할 방법은 사실상 없습니다. 각자가 감염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최선 같습니다. 모두들 개인 위생에 각별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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