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절장로교회, 현지인교회 설립 7주년 기념예배 성황리에 드려…임용순 목사, “수많은 영혼을 살리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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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복음신문] 오순절장로교회(담임 임용순 목사)는 지난 3월 15일(주일) 오후 2시 30분에 현지인교회 설립 7주년 감사예배를 성황리에 드렸다.

박상원 강도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Zaida 집사의 기도, 이은아 선교사의 헌금송, 성가대의 스페인어 특송이 있은 후 양원모 목사(현지인 임마누엘교회 담임)가 “선택받은 자”(마1:1-17)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여 참석한 성도들에게 큰 은혜를 끼쳤다.

이어서 임용순 목사의 사회로 직분자 및 집사임명식을 거행하였고, 특히 한 해 동안 수고한 성도들을 격려하며 감사의 선물을 나누어 주었다.

이어서 Lizeth 청년회장이 인사말을 하였고, 문경렬 목사(수자노장로교회 담임)와 임학순 목사(임마누엘교회 담임)가 축사를 하였으며, 오기곤 목사(삐리뚜바교회 담임)가 격려사를, 김재우 목사(현지인 순복음교회 담임)가 위로의 말을, 양보라 목사(신암교회 원로)가 권면과 축도를 하였다.

임용순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 자리까지 있게 해 주신 하나님께 먼저 영광을 돌리고, 그동안 함께 해 주시고 협력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고, “우리는 지금 코로나19 때문에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있지만, 예수님 때문에 이 한자리에 모였다. 우리는 반드시 잘 극복하고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또한 우리는 예수님 때문에 끝까지 이 복음 전하며 수많은 영혼을 살리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예배에서는 오기곤 목사와 청년들이 특송을 불렀으며, 여전도회에서 준비한 케이크를 자르며 모두 함께 교회 생일 축하송을 부르는 특별한 순서를 갖기도 하였다. 또한 행사를 마친 후에는 교회에서 준비한 다과를 함께 나누고, 교회에서 준비한 정성스러운 선물을 모든 참석자에게 나누어 주었다.

<기사 바로보기>http://www.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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