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한국인교회들도 빠르게 대처 방안 내 놓고 있어…”주는 나의 은신처요 방패시라 내가 주의 말씀을 바라나이다”(시119: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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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복음신문]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브라질 내의 한국인교회들도 빠르게 대처 방안을 내 놓고 있다.

본지에서 조사한 결과 이미 연합교회, 서울교회, 동양선교교회, 순복음쌍파울로교회, 신암교회, 새소망교회, 샬롬교회, 선교교회, 성도교회, 새비전교회, 봉헤찌로교회, 좋은친구들교회, 시온성장로교회, 깜삐나스한인교회, 삐라시까바샬롬교회, 새생명교회, 신일교회, 베데스다교회 등이 모임을 중단하고 온라인예배 및 가정예배 등으로 대처하는 것을 성도들에게 공지하였으며, 이 외의 많은 교회들이 이번 주 내로 결정을 할 예정으로 보인다.

“주는 나의 은신처요 방패시라 내가 주의 말씀을 바라나이다”(시119:114)

<기사 바로보기> http://www.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1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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