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소 시경찰이 잡은 강도사건 제2경에서도 극찬, 초소비용 알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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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20.03.31 https://www.facebook.com/topnewsjornal

현장르포
한인촌에 들어선 초소 시경찰에게 잡힌 강도를 조사중인 제2경을 방문한 홍넬손 회장은 담당자로부터 이번 검거는 의미가 높다고 들었다.

마약촌에서 내려오는 길목을 지키는 가운데 범법자들 내에서도 경찰을 보면 그날 일진이 안좋다는 징크스를 보이는 이유도 있지만 수상하다 싶으면 심문 조사 받는 것을 꺼려 길을 돌아 가거나 그것이 귀찮아 다른 곳으로 타켓을 옮길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많은 경찰들이 범죄자들의 실질적인 심리를 파악하고 하는 말이다.

그런 이유로 입구에 초소를 세유는 것을 경찰들이 권해 왔었다.

홍회장은 이날 2경찰서에서 , 검거한 시경찰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시경찰들이 봉헤찌로 구역이 한인촌이라는 인식이 더 강해 진 것으로 전해졌다.

범인들 간에도 잡힌 경로를 나누기 때문에 좀 더 까다로운 지역으로 인식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동 초소는 차량 한대가 배치 되기 위해서는 최소 5명 이상의 인원이 기본적으로 움직인다. 기존에 할당 받은 인력이 현재 상징물쪽으로 이동 조율 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현재 9명이 추가 배치 된 상황이다. 그러다 보니 다른 지역의 인력이 모자란 가운데 신고가 오면 상항에 따라 움직임이 있을 수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몇명의 인원은 조세 빠울리노 또는 히베이로 지 리마 인근에 순찰을 하기에 다 빠질수 없다고 반박했다.

차차 자리를 잡아 작은 본부로 자리 잡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또한 코로나19 여파로 화장실과 점심과 저녁을 해결하기가 어렵다. 화장실 사용을 두고 인근 바르에서도 거절한 상황이다.

그러나 홍회장은 계속해서 화장실 허가할 곳을 수소문 하고 있으며 인근 바르에서의 식사 배달을 알아보고 있다. 현재 바르마다 손님이 적은 관계로 음식을 하는 곳이 없다.

또한 초소 인력에게 지원 되는 것은 없다 모두가 순찰을 돌고 본부로 돌아와 물과 각자가 준비한 간식을 접할 수 있다. 이들은 초소 시간 내에 물을 마시더하도 자신들이 구입해서 마시 거나 별도로 가져 와야 한다.

사실 초소 배치자들은 피하고 싶은 업무일수도 있다. 한인사회의 안전을 위해 한인회에서 급선무로 추진한 일이라고 전했다.

한인회비도 없이 적자인 상황에서 이번 초소 차량 수리비를 한인회 임원인 홍넬손 회장, 김남규 치안 위원장, 김종일 사무총장, 임샬롬 부회장이 자발적으로 내놓은 배경이 드러났다. 이들은 ‘코로나로 힘든 상황에 한인들에게 부담주는 것은 무리’라고 말했다.

지역을 지키는 일이 경찰의 업무하 할지라도 특별지정 업무를 맡고 있는 이들에게 손이라도 흔들어주며 ‘엄지 척’이라도 해준다면 서로의 마음이 통하지 않을까 싶다.

홍넬손 회장은 또 하나의 차량 수리비를 마련하고자 오늘도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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