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I 회와 미팅 가진 한인회, ‘협력 방안 모색하자’, 오히려 우리 사회 모습 발견한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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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프롬티비 2020.05.08

현장르포
브라질 한인회에서는 8일(수, 15시) 이민자 목회지원센터CAMI에 초대 받아 미팅을 가졌다.

홍넬손 회장과 유미영 부회장은 볼리비아, 페루인으로 각 분야에 구성된 관계자들과 함께 코로나 관련 지원에 대해 논의 했다.

앞서 홍회장은 한인사회와 한인회의 활동을 소개했다.
또한 한인과 볼리비안인과의 상생관계에 대한 중요한 햡력이 이뤄져야 할 부분이라고 전했다.

이 단체는 남미인들을 위한 사회적 생계적 지원을 돕는 일을 하며 교육 지원도 이뤄내고 있다 그러나 운영을 소니아 대표(의사)가 관리 운영을 이뤄가고 있다.

CAMI 호키 대표는 현재 1200개에 달하는 바느질 업체가 운영 중단 된 가운데 마스크 제작으로 위기 극복을 찾고 있다고 설명하며 일감 지원에 대한 의견을 전했다. 또한 식료품 (Cesta de Basica)지원을 들었다. 코로나 상황에 업계의 영업을 오픈하는것에 연합적으로 전계하기를 희망하기도 했다.

요점적으로는 볼리비아 인들이 겪고 있는 문제들이 한인들의 문제와 다를바가 없는 내용이다.

이 한 부분만으로도 홍회장은 늘 문제가 되어온 바느질 업체의 여건 충족 등 법적 조건을 갖추는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 되어야 한다는 그간의 문제점을 나누었다.

볼리비아 봉제업은 2만개에 달하며 60%가 허가를 가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번 지원에 관한 부분은 ABIV나 한인 의류업체들과의 전략적 구상이 필요할 것으로 본다.

취재를 통해 느낀 부분은 50만(영주권)이 넘는 볼리비아인들은 생각보다 구체적이고 포괄적인 자체적 정보를 마련했다는 것이다. 또한 이들은 개개인이 협조적이고 참여한다는 것이다. 이들은 Guia 웹을 통해 봉제 분야별 운영까지 하며 조직화 한 단계다. 한인 사회도 이용이 될만한 도구를 적극 갖춰야 할 것이다. 우리에겐 기본적 시스템도 갖고 있지 않다.

이들은 과룰료스에 정부의 지원으로 경제에 도움이 될 기술 교육분야의 운영을 이미 시도, 진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부분에는 한인사회가 그 계획과 구상을 공유하고 우리의 것을 추진해 나가야 할 필요가 있다.

이들의 종합적인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사회에 질문하고 싶다. 지난 한인회는 몇년의 미래를 계획하고 있었는가? 그 진행은 어느 단계에 있는가?

홍넬손 회장은 선거 당시 2년의 임기에 5년의 한인사회를 계획하는 밑작업을 하겠다고 했다. 자신의 임기에 끝을 보고 박수 받는 것이 아닌, 씨앗을 뿌려 기꺼이 뭍히겠다고 했다. 그 말이 이순간 너무도 든든하게 느껴진다. 한인사회는 홍회장 말대로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반드시 !

지원을 요청받은 자리에서 우리 사회를 돌아보게 만든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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