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함께 가능한 평통 문예 공모전, 많은 참여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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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프롬티비 2020.06.12

11일 오후2시 평통 사무실에서 언론사들과의 자리를 마련한 김요준 회장(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브라질협의회/ 평통)은 ‘온라인 평화통일 문예 공모전’에 청소년 자녀들과 학부모들이 함께 참여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장기화 된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대회로 진행하게 된 공모전에 자녀들과 시간을 보내면서 남북 통일과 평화 올림픽을 주제로 함께 공모전에 참가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현재까지 신청이 저조해 공모전을 모르는 부모들이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한 가운데 주위 가정에 독려와 홍보를 한인들에게 부탁했다.

또한 부모와 함께하는 공모전인 만큼 전문 그래픽 부분도 활용하여 완성도를 높이는데 부모의 참여를 인정한다고 전했다. 이는 한국에 평통 사무처에서도 바라는 취지라고 말했다.

한 신청자가 모든 항목에 (글짓기나 그림 ) 5가지 다 참여 가능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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