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영사관 코로나 감염 직원과 관계자들 모두 음성 판정 ‘ 안전한 운영 이어갈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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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프롬티비 2020.06.18

주상파울루총영사관 관계자들의 진단 결과가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지난 12일 금요일 총영사관 내에 직원이 감염된 이유로 사무실 폐쇠를 알려온 가운데 직원 및 영사 관계자와 가족 모두 진단 후 결과가 음성으로 판정 되었다고 이태현 부총영사가 밝혔다.

18일(금 10:30) 총영사관을 찾은 취재진에게 영사관측은 폐쇠 알림으로 많은 불편을 겪은 한인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을 전했다. 그러나 자택 근무로 업무는 계속 진행 됐으며 급한 용무로 민원실을 찾은 한인들에 대해서는 시간별로 업무 진행을 해온 것으로 알려 졌다.

총영사관의 감염에 대해 많은 한인들은 감염으로 인한 폐쇠 결정은 잘 한 것이며 한인사화에 빠른 대처 역시 옳바른 결정이었다고 평가했다.

이날 민원실 내부에는 소독과 거리두기 등 철저한 지침속에 급한 용무를 위한 진행을 마련했다.

해외에 파견 나와 이번 힘든 상황을 맞이한 관계자들 모두 큰 걱정속에 일주일을 지켜 봤다. 이들 또한 소중한 가족들과 함께하기에 마음을 졸이며 상황을 감내해 왔다.

다행히 18일자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되어 앞으로 민원 업무가 정상화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한인들의 안전을 위해 신중히 진행할 것으로 보이며 차후 공지할 예정이다. (급한 용무는 문의 가능)

처음 양성을 보인 직원 역시 키트 진단 오류로 이번에 음성 판정을 다시 받았다고 전했다.

이태현 부총영사는 이런 가운데서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자리를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민국 표’ 코로나 대응은 상파울루총영사관에서도 확인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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