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브라질한국문화원, 국립국악원과 함께 우리 고유의 음악으로 코로나19 극복의 메시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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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프롬티비 2020.06.22

주브라질한국문화원(원장 김완국, 이하 문화원)은 6월 24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일 19시에 하루 한 편의 국악공연을 즐길 수 있는 <온라인 국악 콘서트주간>을 개최한다고 알려왔다.


<온라인 국악 콘서트주간>은 국립국악원이 제작하였으며, 흥겨움이 가득한 ‘남도시나위’, 한국을 대표하는 무형문화유산 ‘종묘제례악’ 등 다양한 국악의 정수가 담긴 국악공연 7편을 포르투갈어 자막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된다.


특히 현지에서 우리 국악의 아름다움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응원 메시지까지 담고 있어 브라질 국민과 한인 동포들의 지치고 힘든 마음을 달래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 국악 콘서트주간>의 모든 공연은 문화원 유튜브 채널인 ‘Centro Cultural Coreano no Brasil’로 접속해 무료로 시청할 수 있으며, 이미 지난 공연도 유튜브를 통하여 언제 어디서든 다시 감상할 수 있다.


이 밖에 문화원은 앞으로도 코로나19에 따른 현지인들의 일상에 맞추어 집에서 한국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주제의 온라인 강좌와 공연들을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행사개요
ㅇ 일시 : 06. 24.(수) ~ 06. 30.(화)

ㅇ 매체 : 주브라질한국문화원 유튜브 채널

ㅇ 주최/후원 : 주브라질한국문화원, 국립국악원

ㅇ 매체 : 주브라질한국문화원 유튜브 채널

ㅇ 참가대상 : 브라질 국민, 한인 동포 등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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