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연, Santa Casa 의과대학 병원에 마스크 10,000장 기부…브라질한인회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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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복음신문] 브라질한인문화예술연합회(회장 이화영)는 브라질한인회(회장 홍창표)와 함께 지난 6월 18일(목) 오후 1시에 Santa Casa 의과대학 병원을 방문하여 의료용 마스크 10,000장을 기부하였다.

또한 김영주 예연 부회장이 기부한 어린이용 마스크 200장도 함께 전달되었다.

이날 기부식에는 한인회에서 홍창표 회장, 이창만 부회장이 참석하였고, 예연에서 이화영 회장, 김영주 부회장, 유미영 재정이사, 장인희 사무장이 참석하였으며, 병원측에서는 Irineu Francisco Delfino Silva Massaia 부원장, Jose Eduardo Lutaif Dolci 교수, 박종훈 교수가 함께 하였다.

Irineu 부원장은 마스크를 기부해 준 것에 대한 감사의 인사말을 전했으며, 자리를 주선한 박종훈 교수도 인사말을 하였다.

한편, 병원측에서는 참석자들에게 병원 기념책자를 선물하기도 하였다.

<기사 바로보기> http://www.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1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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