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프롬티비2020.07.20 https://www.facebook.com/topnewsjornal

홍넬손 한인 회장은 7월 20일 상징물 현판이 깨끗하게 마무리 된 모양새에 흡족함을 드러냈다. 누구보다도 먼저 새롭게 완성된 상징물 현판을 찾았다.

홍넬손 회장과 양대중 수석 부회장은 19일 전날, 공사를 맡았던 공주현 대표(두레건설)와 함께 현장을 방문해 깔끔한 마무리를 부탁했고 공주현 대표는 서서 읽기에 편한 각도를 잡았다며 마지막까지 신경써서 완료하겠다고 답했다.

홍넬손 회장은 한인상징물위원회 고우석 위원장에게 빠른 조치를 취해 준 것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By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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