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뉴스 단신2020.07.24 https://www.facebook.com/topnewsjornal

외교부는 10월 5일 ‘제14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정부 포상 후보자 명단을 공개하고 검증한다고 24일 연합뉴스 강성철 기자가 보도했다.


재외동포 권익 신장과 동포사회 발전에 공헌한 재외동포 또는 국내 유공자 가운데 선정된 후보자들이 홈페이지(www.mofa.go.kr)에 공개됐다.


명단에는 브라질에서 35년간 한인과 현지인에게 의술을 펼친 서주일 나사렛 병원장 등 98명이 올라갔다.


공개 검증 기간은 8월 4일까지이며 최종 수상 여부와 훈격은 9월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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