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프롬티비2020.07.28


봉헤찌로에 한인들의 감염이 심각한 상황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홍넬손 회장은 그동안 연결 되었던 많은 의료 관계자들과 미팅을 가졌다.


특히 봉헤찌로 보건소에 담당자와 특별히 한인들의 접수와 상담에 각별히 대우해 줄것을 요청했다. 현재 이곳에는 하루에 20여명을 윗도는 한인들이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질 만큼 많은 활용이 이뤄지고 있다.


더욱이 한인회에서 그동안 지원한 다양한 기부를 통해 한인들에 대한 예우가 달라졌다.


빠울로 의사는 홍넬손 회장의 요청에 흔쾌히 한인들을 위한 배려를 할 것이며 그 예로 지난 상징물 앞에서 독감 예방 주사 행사를 펼친 것을 들었다. 지역 주민을 위한 의무적 의료 업무에 전혀 문제 되지 않으며 무엇보다 의료를 담당하는 관계자들을 위해 애쓰는 한인회에 깊은 감명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감염에 대한 지침과 도움이 되는 약을 처방하기도 하며 위급한 경우 병원으로 연결해 주는 친절함도 보이고 있다.


홍넬손 회장은 이번 기회에 건강과 안전에 도움이 되는 보건소와 군경 시경에 더 깊은 관계를 맺어두어 도움을 얻어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홍넬손 회장은 ” 우리 한인들 중에도 이런 자리에서 일하는 사람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어쩌면 더 중요한 일을 감당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군경과 시경에서도 업무를 보는 직업을 우리 차세대들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 라고 많은 생각을 비췄다.


홍넬손 회장은 이번에 지원 받은 일부를 지원 할 것을 구상 중이다.

By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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