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프롬티비 2020.08.12

단신

한인회관 보수 공사와 함께 낡은 의자를 대처해야 할 필요로 기부를 요청 하던 중  배우리한글학교(교장 김동순)로부터 의자 50개, 책상 50개를 기부 하겠다는 의사를 전달 받았다.

8월 12일(수14시) 홍넬손 회장과 박주성 총무는 학원을 방문해 김동순 교장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으며 한인회에서 잘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인사했다. 김남규 위원장은 기부 받은 의자와 책상을 한인회관으로 옮기는 것을 담당했다.

한인회는 이번 한인회관 무궁화 홀 보수 공사를 진행하면서 재정에 압박을 받고 있으며 붕괴 위험이 있기에 긴급히 보수를 하게 되었다. 이를 충당하고자 어려운 판데믹 상황이지만 한인회비를 8월 초부터 걷는다는 공지를 한 바 있다. 한인 회비 또는 보수 공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한인들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

By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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