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프롬티비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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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스에 위치한 한국공원 내에 몇차례씩 무단 침입으로 화단을 장악한 걸인들로 한인들의 제보는 끊이지 않았다. 여러 차례 한인회에서 시청에 민원을 넣어 보았지만 효력을 내지 못했다.

박스와 비닐로 바람을 막던 걸인들은 어느새 텐트를 들여놓고 화단을 점렴해 나갔다. 인원도 더 늘어갔다.

치안 담당 김남규 위원장은 9월 21일 시경찰 빠스코알 대장GCM- INSPETOR PASCHOAL의 협조를 통해 걸인들을 처거 시키고 화단을 되찾았다고 홍넬손 회장은 전했다.

일단 걸인들을 몰아내긴 했지만 지속적인 관리가 이뤄지지 않으면 또 다시 걸인들이 점거할 가능성이 크다며 인근에 한인 업주들의 협력을 통해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홍넬손 회장은 고민 했다.

By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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