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프롬티비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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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의 날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2020미스코리아브라질’ 대회에 반가운 소식이 전달됐다. 주관을 맡은 엘리엘리 기획사 이레오 대표는 한인 의류업개와 공생하고 있는 옷감 천 업체 아다르ADAR에서 이번 미스코리아브라질 대회에 후원을 알려왔다고 전했다.

22일 월요일, 이레오 대표는 봉헤찌로에 위치한  아다르 쇼룸을 방문한 가운데 마케팅 담당자 마이라 고미지Maira Gomyde를 만나 감사를 표했다.  

마이라는 이번 미스대회를 축하하며 한인 의류 업개와 함께 하고 있다고 강조 했다. 많은 한인 고객을 두고 있는 아다르 업체는 한인 사회의 각 종 행사와 운영의 소식을 접하고 있다며 최고의 고객인 만큼 많은 관심을 두고 있으며 앞으로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를 희망한다고 인사 했다.

아다르 업체는 1992년 25 de Março 거리에 있는 작은 상점에서 시작되어 오늘날 브라질 섬유 부문에서 가장 크고 가장 완벽한 수입 업체 중 하나가 되었다고 소개했다. 아달은 특히 여성뿐 아니라 남성 및 홈 센터로 나누어 진 각 제품 연구를 꾸준히 하고 있으며 시기마다 다양한 컬렉션 출시를 보이고 있으며 전체 생산 프로세스를 운영하고 있다. 중국에 자체 생산을 통해 수입은 물론, 모든 제품은 엄격한 품질 관리를 갖추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인 의류 업체들이 필요로 하는 최신 유행의 모든 원단을 제공하고 있으며 언제든 상담이 가능함으로 방문해 주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마이라는 소개했다.

이레오 대표는 앞으로 아다르 업체에서 원단을 제공하고 한인 업체에서 의상을 제작해 다음 미스 대회에 선보이자는 제안을 전하기도 했다.  이번 행사에 예산의 60%를 축소한 가운데 빠듯한 운영을 이루고 있었는데 이번 후원금은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 많은 부분에서 축소하거나 취소를 해야만 했습니다. 특히 온라인 대회이니 만큼 영상 촬영과 송출 부분에 많이 할당되다 보니 무대에 효과는 전혀 할 수 없는 상황이 많이 아쉽습니다. ” 라고 아쉬움을 보였다.

이번 아다르의 한인 행사 후원은 큰 의미를 느끼게 해 주었다. 이레오 대표는 아다르 업체의 기부금을 한인회에 보고한 상황이며 차 후 투명한 결산 보고를 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한인 업체들의 협찬과 후원이 있었다고 이레오 대표는 설명했다.

ADAR Showroom

Rua Correia de Melo, 111 – Bom Retiro 3202-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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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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