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복음신문] 아우레리오 노무라(Aurélio Nomura) 상파울루 시의원이 브라질 한인사회 단체장 및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지난 9월 18일(금) 오전 9시, K-Square(대표 제갈영철)에서 조찬모임을 가졌다.

노무라 시의원은 그동안 브라질 한인동포사회에 많은 도움을 준 것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한인타운인 봉헤찌로 지역의 가로등을 11월 중 LED로 교체하는 작업을 성사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김유나 보좌관의 진행으로 시작된 모임에서 참석자들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노무라 시의원에게 부탁과 당부의 말들을 전했으며, 노무라 시의원은 질문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협조를 하겠다고 답변하였다.

한편, 당일 모임에는 브라질한인회에서 홍창표 회장을 비롯하여 방은영 이사장, 양대중 수석부회장, 유미영 부회장, 고우석 한인타운조성위원장, 조복자 자문위원장, 신형석 감사, 박주성 총무 등이 참석하였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브라질협의회에서 김요준 회장, 홍은경 부회장, 박종황 부회장, 엄인경 위원이 참석하였으며, 김진탁 대한노인회 브라질지회장, 제갈영철 한브장학회장, 권홍래 전 한브장학회장, 김승주 브라질한국상공회의소장, 최용준 중남미한상연합회 브라질지회장, 이윤기 옥타 상파울루지회장, 윤성민 옥타 상파울루지회 사무총장, 손정수 착한브라질이야기대표, 민찬욱 전 재브라질테니스협회장, 이세균 변호사, 장다비 탑뉴스 대표, 심용석 인포그램 대표, 김유리 하나로 대표, 고용완 좋은아침 팀장 등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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