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복음신문]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브라질(회장 신상희)에서는 지난 9월 24일(목) 오전 10시 30분에 봉헤찌로에 위치한 Tori Cafe에서 추석맞이 떡나눔 행사를 진행하였다.

신상희 회장과 이정화 총무는 앞치마를 두르고 100팩의 송편을 직접 진열하였으며, 외부에 전달 될 떡을 구분하여 상자에 담았다.

신상희 회장은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이 돌아왔기에, 이 고유의 명절을 우리가 잊지 않고, 또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을 섬기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다”며, “아주 작은 것이지만 따뜻한 송편을 노인분들이나 어려운 분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신 회장은 “제가 보기에는 올해 경기가 작년보다 좋을꺼 같은 느낌”이라며, “한인사회가 너무 침체되고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다들 힘 내시고, 이번 명절을 통해서 조금이라도 활기를 뛸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특히 신 회장은 한인 차세대들과 한인경제 상황 등을 걱정하며, 앞으로도 기회가 있을 때마다 도움을 줄 예정이라고 밝히기도 하였다.

한편, 이번 추석맞이 떡 나눔은 총영사관을 비롯하여 노인회, 사랑의 김치 회원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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