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프롬티비2020.09.28

단신

한인 사회 각종 행사에 축하 공연으로 분위기를 밝혀주는 어머니 합창단(회장 김영아, 지휘자 최영환, 반주자 김신자)이 9월 28일 월요일 오전 11시 CONF.ARITA에서 시경찰에게 마스크 천장을 전달했다.

김영아 회장은 2019년 1월 군경 악단과 함께 공연하기도 했으며 코로나로 인해 마스크를 전달하고 싶었다며 기부 배경을 전했다.

이날 시경찰 관계자들은 사정상 담당자가 함께하지 못했지만 이번 한인 어머니 합창단에서 전달하는 마스크를 감사히 받으며 잘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김신자 반주자는 코로나 때문에 어머니들이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으나 서로 연락하면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으며 어머니합창단에서 온라인 공연을 구상 중이라고 전했다.

By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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