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프롬티비2020.09.30


한인상징물 조성위원회(위원장 고우석)에서는 9월 28일 한인회 외부 감사를 진행했다.


고우석 위원장은 투명한 재무결산을 위해 한인회 홍넬손 회장에게 외부 감사를 요청했으며 외부 감사자로는 김원주 위원장과 김종일 사무총장이 집행했으며 박주성 총무가 총괄했다.


김원주 위원장은 이번 감사에 대해 ” 각 항목에 숫자와 영수증의 금액 일치와 사용출처의 타당성을 체크 했습니다. 다른 비용 또는 수입 및 손익을 조사는 것이 아니며 더불어서 재무 아이템이 단체의 업무와 관련되는 사항도 현제 감사범위에 제한 됩니다. 이번 외부 감사의 목적은 재무현황이 투명하게 진행되었는지에 대한 확실성을 알리는 것이 목적입니다.” 라고 전했다.


총 합계 44.985,40헤알의 비용이 보고 되었고 시작일은 2018년 10월부터 2020년 8월까지 총 27개의 지출이 표시 되었다.
총 합계 : R$44.985.40영수증 승인 : R$39.378.40(87.54%)문서화 부족 : R$5.607.00(12.46%)


문서화 부족 내용으로는 2018년 10월 30일 군경차량 수리비용으로 R$5.107.00의 영수증을 받지 못했으며 2020년 8월 14일자의 강경랑 영사 이임선출 쿠폰 지출(오뚜기슈퍼)로 R$500.00의 영수증이 부족한 것으로 지적 됐다.


이번 감사 진행을 끝으로 상징물조성위원회는 목적 달성과 추가 집행 의무가 없으므로 해산하게 된다고 알려왔다. 상징물 위원회는 결산 보고를 마지막으로 내달인 10월 경 상징물 소유권을 시청에 기부하는 과정을 남겨 두게 되었으며 사실상 현재 시청 소유로 분류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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